目前分類:♥ 윤호 ♥ (1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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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1124 亞太電影頒獎節

20070823 Taiwan 蓋章會

20071005 Taiwan Concert

20080415 JP Nagoya - TOHOSHINKI 3rd LIVE TOUR ~T~ Day1

20080416 JP Nagoya - TOHOSHINKI 3rd LIVE TOUR ~T~ Day2

20080506 Taiwan Concert

20090531 JP Fukuoka - TOHOSHINKI 4th LIVE TOUR ~Secret Code~

20100326 KR Michael Jackson memorial concert

20111211 Taiwan Fanmeeting

20120320 JP Tokyo - TOHOSHINKI LIVE TOUR ~TONE~

20120428 Taiwan 高雄義大

20120609 Taiwan SM Town

20130606 JP Osaka - TOHOSHINKI LIVE TOUR ~TIME~

20130609 JP Osaka - TOHOSHINKI LIVE TOUR ~TIME~

20140217 Genie 수리수리 CD Signing sessi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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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s.jpg  

大家好 我是允浩

2015年也是這樣迎接生日的到來!

今年想要度過更充實 更特別的一年

我會繼續帥氣地成長的~! 謝謝大家幫我祝賀

 

謝謝大家!! ^___^ 

 

又是一年過去, 可能年紀大了都只能嘆氣

2015~喜歡東方神起邁入第九年~ 鄭允浩今年都30了! 

九年內發生了很多事. 但我還是一樣 傻傻地喜歡這一個團體

而且~ 從   不   後   悔

每次只要看完演唱會~就會覺得一切是多麼值得  謙虛又上進  舞台上一百分的他們

 

回顧一下 2014, 2014年初應該是我運氣最好的時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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九月的某一個週末在家裡很無聊, 忘記不知道為何搜尋到這家咖啡廳

剛開幕不久, 而且윤호還滿常去的樣子, 隔天二話不說就跑去了 ~ 呵呵

 

查了地址之後搭巴士過去, 走進去一個동네的小吃街, 越往裡面走越覺得奇怪

心理一直想著~ 我有走錯嗎 (?)  的時候 我就看到店的招牌了

老實說~ 剛看到的時候有點失望, 甚至還跟台灣連線中的朋友說 : 我在考慮要不要進去...

他還是鼓勵我說 既然都來了幹嘛不進去...想想也是

DSC_0374.JPG

拍了門口的照片後 就往裡面走, 先看到門口的泰迪熊後, 左邊是拍立得照片的牆

上面有鄭允浩的照片   但我沒有特別停下來拍照~

因為沒有位子所以我走到櫃台前面的四人座坐了下來~ 就這樣一整晚霸佔 哈哈!

 

聽說鄭允浩推這邊的ice巧克力還有草莓優格smoothie

但基本上我怕巧克力太甜, 我又不愛草莓~ 所以還是點了最喜歡的焦糖瑪奇朵

點完飲料後坐了下來~ 一直在跟不同的朋友們報告這裡的狀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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明智大學真的很會做宣傳耶~65週年校慶又找鄭允浩錄影片

不知道是哪個巨蛋的公演後台, 話說鄭允浩根本都沒去上課 = =

去念研究所應該是為了延兵役吧? 但快要沒辦法了...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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每年到了這個時候就很矛盾, 想說到底要不要寫祝賀文?

本來星期天還打算寫全韓文的, 但想到又會死掉不少腦細胞, 還是算了吧...

祝賀文真的好老梗又很廢...


好啦! 基於我還是(老)迷妹的關係, 還是來寫一下吧!

2012-1986= 26, 所以虛歲是27 才對吧??????

當然錯~ 老飯都知道他應該是屬牛, 所以照理說他虛歲是 28... 우리는 동갑 친구 ㅋㅋ

今年帶給我最大的震撼應該是那兩場Fan meeting...好久不見내 사랑 ㅋㅋ

當你們倆個機場門口出現的那一霎那, 我微微一笑    見到久違的一面, 已經又過了一年半

一直從 2006年開始了我的迷妹生活, 當大家都還在聽日本樂的時候我已經在 I'm waiting for rising sun

大一的時候還覺得為什麼有一位同學會去學韓文? (她是更早H.O.T的飯)

結果自己大三開始也跑去學韓文, 當初心中唯一的目標就是: 我好想跟他們溝通

今年的 Fan meeting上面, 我知道我做到了, 為了這一瞬間我努力了五年兩個月

통역까지 필요없는 상황에서 그 들이 말하던 말을 다 이해하는게 얼마나 행복하냐?

見到他們兩個在舞台上蹦蹦跳跳, 讓我想起以前日本演唱會多麼的幸福?

一但被某人的雷達掃描機掃到, 整場演唱會就會笑歪歪, 因為會一直給你甜頭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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第一場其實把該記的都記完了~ 但第二場不記真是對不起我自己

對我來說 第二場比較HIGH~一方面因為位置比較前面 另一方面因為鄭允浩這場復活了XD


中場休息先去101填一下肚子休息一下~ 才站一場我腳就快斷了

跟壞人幫實習生방유會合後~ 感覺也沒休息很久, 六點多回到排隊現場

外面下著毛毛雨夾雜著烤香腸燻死人的二氧化碳濃煙, 感覺很快就開場讓歌迷進去等

這次號碼沒有很前面~ 差不多 108 & 109, 本來以為會滿後面的

但沒想到因為大家都往中間擠, 所以反而偏一點的第一排還有位置

所以二號就站第一排, 我站在第二排 順便等差三十號的방유  還好他很快就進來了~

因為看過下午場所以知道偏一點的位置其實也看的到, 所以位置我還算滿意

加上我很高~ 前面又只有一個小妹妹, 所以我眼前等於是一望無際啊 哈哈哈哈哈!

 

在鬼打牆的MV之後~ 差不多快七點半, 第二場 fan party開始

一樣是 Maximum, 沒想到前面這麼清楚!!!! 而且換衣服了!!!!!!!!!!

媽呀~ 我超激動的!!! 因為真   的   很   帥!!!!

而且一看就知道~ 鄭允浩回來了~ 他很認真在跳!!! (跟下午比起來XD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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真的是好久不見!!!

去年在Michael Jackson紀念演唱會看允浩也碰到昌珉, 還有五月在狹歐亭又巧遇鄭允浩後

雖然對我來說只是一年半, 可是也覺得好漫長...

真的太久沒看到他們兩個在台上唱唱跳跳了...

但基於這次來台已經距離去年是三年前的事情, 我也相對老了三歲

體力真的大不如前的關係, 這次完全是採溫和的支持方式, 默默在台下應援

 

20111210 松山機場接機

因為是溫和的應援, 本來沒有要衝機場接機的我

看到這次從松山機場來, 距離我住的地方只要幾個捷運站就到了, 感覺不去看好像很奇怪(?)

所以在一大早, 也就是吃飽睡飽在從從容容的出門, 大約 9:45分才到機場

人果然不如以前五人接機時候的可怕, 機場裡面人還滿多的, 我就想說不要去硬擠了吧~

所以就乖乖站在門外, 但時間還好久, 就打電話叫壞人幫二號上線陪我聊天

果然聊天時間很快就過了, 11點多的時候好久不見的寶哥出來維持秩序

這次的歌迷們感覺也滿乖的, 有在聽保鑣的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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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공부하러 압구정에 갔어.

근데 시험에게 귀찮는지 공부싶지 않아.

난 그냥 Tom n Toms안에 지나가는 차가 무슨 브렌드인지 계산을 시작했다

마지막에 역시 BMW이 뽑혔다!

(나 오늘 도데체 왜 압구정에 가니?)

 

너무 심심해서 친구랑 일찍 커피숍에서 나갔다.

일정처럼 우리 삼겹살집도 가구 세몸도 지나다가 보니 윤호가 없다.

친구하고 서로 어디에 간냐구 , 압구정이 정말 재미없는 곳인라구 말했다.

우리 그냥 갤럴리야 백화점 앞에 버스 정류장에 가려구 했다.

한 길거리에서 Audi차가 보였다.

난 압구정에 자주 가는지 습관적으로 차의 번호를 보여 대조했다.

마지막 4번....으? 맞는데?  첫 2번...오~ 맞아! 영어 글도 똑같아!

난 깜짝 놀라서 길 중에서 움직일 수 없고 떨린 손으로 친구를 부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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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난 음녁 생일인데 공부를 하느라고 Seven Monkeys에 왔어.

오기 전에 SM 앞에 건너다가 보니 윤호의 차가 아직 못 봤어.

 

어제 밤에 일본에서 돌아간 것을 좀 맞혈 수 있다.

19일 옷 스타일은 멋있고 gentleman처럼 입었고....

20일 돌아간 옷 스타일은 귀엽고 젊은 학생처럼 입었다.

근데 사실은 난 윤호가 좀 양복을 입으면 좀 어울리다고 생각한다.

특히 그 안경을 좀 이상해 보여~ 안경 스타일 좀 바꾸다면 더 멋있다고 생각한다.

그러나 윤호가 그 안경을 너무 좋아하나 봐, 여러 번에 그 안경을 쓰고 다녔다ㅋㅋ

 

한국 NYLON 5월에 윤호의 Evisu 여름 새 스타일을 나타났다.

아이구~ 또 새 잡지를 사야겠어.

이 번에 잡지 찐는 장소와 느낌이 좀 다르니까

지난 철에 비교하기에 더 활발하고 special보여서 난 깜짝 놀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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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요즘 수요일하고 일요일에 압구정에 가서 공부도 하고 SM에도 간다.

어제도 압구정에 가서 SM앞에 좀 지나다가 윤호의 차를 찾고 싶어.

윤호 차를 없지만 어떤 이상한 분위기를 느꼈다.

밤에 10:00정도 집에 돌아가기 전에 회사 앞에 또 가서 차를 한 대도 없다!

it's so wired.

 

오늘 수업을 끝나더니 집에 돌아가는 대로 널 일본에 가는 것을 알게 되서 깜짝 놀랐다.

창민도 같이 갔어~

17일에 2김 먼저 갔다~ 그치?  남아는 유천이 어디에 있냐?

 

넌 기분이 안 좋아 보였다~ 난 무슨 일이 있는지 좀 걱정하고 있어.......

근데 네 피부가 좋아졌다고 생각한네!

건강에 좋아? 생활을 규칙적인 살이냐?

영어도 배우고 있어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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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rom Bigeast ms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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当社所属アーティスト「東方神起」に関して発表がございますのでご案内致します。

●「東方神起」としての活動を休止致します。

「東方神起」としての活動は休止致しますが、当社は類まれなる才能を持つ、未来ある若者として、今後もそれぞれ5人の活動に関して全力でサポートして参る所存です。

今後共、「ジュンス」「ユチョン」「ジェジュン」「チャンミン」「ユンホ」に関して温かく見守って頂けるよう、何卒、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。


エイベックス・マネジメント株式会社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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東方神起は活動を休止致しますが、Bigeastは皆様が大切にしてきた、5人との絆の場所です。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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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usic credit from baidu Yoonho bar, pix exept first one credit as logo shows

혼자 공연 장소로 갔다...길에 걷면서 마이클 노래를 들렸다...

윤호야~넌 오늘은 어떤 모습을 우리한테 보여 주니?

 

4:00정도 전쟁기념관 도착하자마자 너의 목소리를 들였다...

지금까지 rehearsal을 했냐? 좀 이상한네...

난 서 있는 데 멀지만 그대로 너를 보였다

빨간 리본 모자를 너무 밝아서 그런지 ㅋㅋ

 

오.....주변에서 공연 상관 상품이 있구나!!!

나 줄을 서서 상품이 사려고 했는데 현금을 부족했다.

왜 하필이면 오늘은 돈이 없어나 정말 인 가 봐....

그래서 원래 20000 set사려다가 10000으로만 프로마이트하고 엽서 세트 샀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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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집에 돌아간 후에 인터넛으로 너 한국에 돌아간 소식을 봤는데 깜짝 놀았다.

이렇게 빨리 돌아간 줄 몰랐어, 3.25후에 미국 band들하고 같이 돌아갈 줄 알았어...

와~이게 정말 suprise이네!

 

근데 너 보고 계속 하품해 보여서 난 맘속에 참을 수 없다.

내가 네 곁에 날아가고 싶어...너를 안고 싶어 ...ㅜㅜ

이 하루 이틀은 푹~~~~~~~~쉬세요.  정말 수고 했어요!

비해기 타서 피곤해...jet lag있어서 조절하다면 힘들어... 

난 몇년 전에 Boston가 본 적이 있어서 좀 알았는데...

그래서 멋있는 공연을 팬들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 너무 서투르지 마세요.

푹 쉬고 다시 춤을 복습하면 되~~~~~

 

~그럼 내가 압구정에서 자주 커피를 마시는 생활을 다시 돌아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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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알 멋있는 윤호!

네가 미국에서 잘 지내다 보니 난 너무 기쁘다.

처음에는 네가 긴장되는 것을 나 다 알아 보였다.

근데 너는 정윤호이기 때문에 네가 꼭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.

역시 한국의 Justin Timberlake인네~ 춤을 췄을 때 기세가 맹렬하다!

 

너 춤을 추는 모습을 정말 보고 싶다.

"아~이 사람은 정윤호 맞다." 생각이 든다.

나 얼마 만에 이런 모습을 못 봤다? 한.....10개월 정도?

작년 5월에 일본 Fukouka 콘서트부터 이 달에까지...10개월 맞다!

와~이미 300일인까?

 

그래서 꼭 나한테, 팬들한테 실망하게 되지 말고 멋있는 공연을 보여 줘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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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수업이 끝난 후에 압구정에 가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집에 돌아갔거든.

저녁을 먹으면서 고시원 총무님이 내 방 문을 노크했는데 등기 우편이 았다구...

뚫어지게보니 아~ 내가 산 공연 표를 드디오 왔다!!!

나 327&328 용산운동장을 가서 윤호의 중요한 이정표를 응원할꺼야

 

난 즐겁게 티겟을 보면서 Twitter을 열리구 CNB가 세로운 메시지를 쓴지 안 쓴지 확인하고 싶은데...

오~ 윤호가 update을 했네!

내가 윤호를 진짜 걱정해서 2날 전에 Twitter에서 미국에서 소식을 좀 넘기다구 부탁했는데....

어제 대답이 없어서 좀 실망인네. 심지오 밤에 꿈을  꿨을 때 윤호가 메시지를 보냈다구 발견했어.

와~ 난 혹시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? ㅋㅋㅋ

윤호가 정말 문자를 썼어!

 

난 당장 메시지를 또 보냈어, 고마운 맘을 전달하고 표를 받았다고 했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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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한국어 스피치를 준비하느라고 너의 소식 못 따랐어...

네가 드디오 마스터, 모리스 플레저와 만났네.

나는 최근에 Michael Jackson의 노래를 다시 MP3 안에 들어 놓았다.

black or white, Smooth Criminal, beat it등 복습하고 있거든ㅋ ㅋ ...

Thriller 원래 안 좋아...그리고 Jam아직 다운로드 안 되서 못 들었다.

 

미국에서 연습 시간을 하루 10시라고 들었다.

와~ 많이 힘든가 봐...

미국 음식이 입에 잘 맞아? 네가 원래 영어를 좋지 않아서 말을 통해?

난 정말 걱정하는데 네를 위해 할 일을 하나도 없어

또 네가 지금 한국에 없어서 난 한국어 배운 보람을 갑자기 없어졌어...

 

어떻게? 다음 주에 기말시험 있는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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